크고 아름다운 나의 블랙 록 슈터 ;ㅁ; ++ 夢道 ++

적년봄에 미래의 나에게 준 선물이었는데
반년이 연기되더니 결국12월에 받았습니다,
후후후후

이것이 진정한 미래의 나에게 주는 선물 ;ㅁ;
그 미래의 내가 현재의 내가 되는순간!!

간지나는 케이스에 간지나게 등장하신 울 블랙 록슈터님
아우 고우셔라 ;ㅁ;



아아아 ;ㅁ;
길고 길었지 ㅠㅠ
거의 1년을 기다렸네요 ㅋㅋㅋㅋ


우와아아아앙!
나의 블랙록슈터님을 봐줘 ;ㅁ;



완성했습니다 ㅠㅠ
새생명 불어넣기.jpg
자태보센 ;ㅁ;


연기된만큼 퀄리티가 보장되는군요
ㅠㅠ
아아아아아앋라달달ㄷㄹㄹㄷㄹㄷ잘 ;ㅁ;

자리가 더더욱 빛나는듯한 기분입니다.
이거슨 착각이 아님 ㅋㅋㅋ

하지만 회사분들이 절 처다보는 눈빛은 
더더욱 어두워졌습니다.

(검은 레이어깔고 오퍼시티 30%로 줄인만큼 어두워졌습니다)

어찌보면 민폐.jpg



슈크림 맛있군요. ++ 日常 ++

정말이지 슈크림 생각이 너무나서 안먹을수가 없어서
퇴근후 바로 질렀습니다.

솜양과 애인님이 참석할 예정이었는데
애인님 금욜 회식이라며 불참...
(문구생활의 리더가 되면 그런건가 ;ㅁ;)

덕분에 걍 솜양과 간단히 맥주 500한잔하고
근처 커피숍에서 빠리바게뜨 베이비슈랑 초코슈를
6개 뚝딱 먹었습니다.

역시나 실수로라도 한번 엎어볼까 했지만
이건 뭐 답이 너무 뻔히 보이고 음식낭비란 생각에 그만뒀습니다.
-3-/

그나저나 맛을 보고나니 이거 더더욱 용서못할 놈일세

이 맛난걸 6개나 못 먹게 해놓고 그냥 가려했단말야?..
음식에 대한 예의도 아니고 상도덕에 대한 예의도 아니며
슈에 대한 모독이네
우리 맛난 슈 무시하나여.

베이비 슈의 이름으로 용서하지 않겠어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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